운전 기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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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주부 조회 14회 작성일 2022-01-26 20:32: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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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알바 브이로그)여대표의 일일 운전기사 했습니다^^

여구독자의 일일운전기사 알바 했습니다. 일 끝나고 구독자와 늦은 점심 먹었어요(모듬회, 소주ㅎ)
yong go : 솔직히 목소리가 참 좋다. 뭔가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막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도 아니고 엄청 우울한 목소리도 아니다. 그저 상대방이 편하게 말을 털어 놓을만한, 별 부담없이 말하고 싶어지는 그런 목소리다. 말투도 그렇고 뭔가 진득하다.
ᄀ성희 : 여구독자에게 종종 부름을 받는거 보니 은근히 인기가 있으시네☆☆
B hhs : 여자분 목소리가 참
매력이 있으시고
말씀도 배려심 있게
이쁘게 하시네요
능력까지 있으신 듯
하구요
꼭 남녀사이 아니라도
좋은 인연 되시길...^^
릿츠 : 구독자분도 좋으시고, 타즈맨님도 상대방을 편하게 해 주시네요. 훈훈한 영상입니다.
샤우팅후니 : 타즈맨형 힘내세요!~
늘 뒤에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나는 수행 운전기사 입니다”

프롤로그

녹취 (김만식 몽고식품 전 명예회장 수행기사/음성변조) : "라이터로 때릴 때도 있고 주먹으로 때리고 보이는 데를 다 때립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때립니다. 매일입니다. 매일."

녹취 김○○(현직 수행기사/음성변조) : "(돈 심부름 할 때) 차를 옆에 붙인 다음 창문만 열고서 돈을 던져 주고 그렇기 때문에 CCTV 이런 덴 안나오죠."

녹취 이○○(현직 수행기사/음성변조) : "회장님 오래 모셨던 분들은 사장단도 함부로 못해요. 오히려 명절날 선물 갖다주고 돈 갖다주고..."

녹취 이○○(현직 수행기사/음성변조) : "수행기사를 쓰는 사람들은 어쨋든 갑이고, 우리는 을이고... 내 식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기자 오프닝

회장님들의 잇따른 '갑질·폭행 논란'으로 이들을 수행하는 운전 기사에 대한 관심이 커졌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운전기사를 둔다는 것은 그만한 부와 지위를 가졌는 말일텐데요.

이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볼 수 있는 또 한 명의 특별한 사람.

하지만 일반인에겐 베일에 가려진 수행기사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왔습니다.

리포트

사람들이 분주하게 오가는 기차역에서 목포의 한 병원장 차를 모는 수행기사 최동희 씨를 만났습니다.

혼자 차를 몰고 목포에서 올라 와 KTX를 타고 오는 병원장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인터뷰 최동희(수행기사) : "거리가 멀어서 3시간 정도 먼저 왔습니다. 먼저 와서 대기중에 있습니다."

최 씨는 한 주에 두어 번은 왕복 700킬로미터가 넘는 서울 출장길에 오릅니다.

녹취 "(어, 몇 시에 도착했어?) 네. 한 3시 반에 도착했습니다. (고생했다.)"

이동 사이 사이는 기약없는 대기 시간.

인터뷰 최동희(수행기사) : "원장님이 언제 나오실지 모르니까요. TV보거나 거의 잠을 잡니다. 시간도 정해진 것이 아니고 갑자기 전화가 오니까."

식사는 혼자 먹어야 할 때가 많습니다.

인터뷰 최동희(수행기사) : "보통 혼자먹어요. 이렇게 나오면 근처나 식당이나 그런데 가서 혼자 먹지, 혼자 먹습니다."

수행기사 일을 시작한 지 5년 째.

이전에는 15년 동안 구급차를 운전했습니다.

인터뷰 최동희(수행기사) : "(구급차 할 때는) 3분, 4분 만에 가거든요. 그만큼 목숨걸고 달려요. 구급차는 그만큼 목적이 있어서 가는데 원장님 수행하는 것은 병원 들어와서 처음 해봤는데 좀 힘이 들더라고요. 매스컴 보면 갑을 관계네. 갑이네 뭐 따지고 그러는데 우리 원장님은 그런게 없는데도 너무 힘드네요."

서울에서의 마지막 일정은 밤 10시.

4시간 남짓 기다림 끝에 전화벨이 울립니다.

녹취 "예 원장님 지금 출발하겠습니다."

인터뷰 최동희(수행기사) : "(이제 어디로 가세요?) 이제 끝났으니까 (다시) 목포로 갑니다. (운전은 그럼 밤새 하시는 것에요?) 네."

장시간 운전에 한 없이 이어지는 대기 시간.

예측하기 힘든 야근과 휴일 근무.

하지만 수행기사들을 힘들 게 하는 것은 정작 다른 데 있다고 기사들은 말합니다.

녹취 김○○(현직 수행기사/음성변조) : "직원으로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그러니까 하나의 몸종 이렇게."

수행기사 사이에서는 자신이 모시는 회장님, 사장님을 가리켜 대장이라고 부릅니다.

어떤 대장을 만나느냐에 따라 수행기사 일의 성격도 천차만별로 바뀝니다.

녹취 이○○(현직 수행기사/음성변조) : "대장, 모시는 분이 어떻냐에 따라서 우리 일 자체가 너무 많이 차이가 나니까요."

수행기사들은 대장을 몇 가지 유형으로 분류합니다.

가장 흔한 건 속칭 '리모콘 형'

운전할 때 이래라 저래라 꼬치꼬치 주문을 하는 유형입니다.

녹취 이○○(현직 수행기사/음성변조) : "대장님들이 뭐가 문제냐면 뒤에서 리모컨 질을 하세요."

녹취 (재연) : "야~ 이쪽 이쪽 저쪽 저쪽."

녹취 "좌회전을 해라 우회전을 해라 어디를 끼고 돌아라 이래야 되는데 이쪽,이쪽, 저쪽,저쪽
김윤이맘 : 이 영상도 참 특출난영상이네~ 수행기사 의외로 평범한 직업이에요 할께없어서 하는게 아니고 자부심가지고 일하는 사람이 많아요 다만..서비스업이라서..좀 멘탈괜찮으신분들만 하세요~휴가없고 쉬는날 일정치 않고 뭐 그런건 필수니까 생각하셔야하고
김정민 : 난 대구에 호텔회장님 차 몰았었는데 진짜 용돈 거의 매일 받고 회장님댁에서 살았었는데 회장님댁에 수행원별채가 있었음 겁나 좋은침대에 냉장고 티비 에어컨 다있었음ㅋㅋ아침은 회장님댁에 식사해주시는분이 해주는거 회장님 식사전에 먼저 후다닥먹고
ᄋ세상이 왜 이래 : 나도 운전기사 출신인데 나는 운이 좋았나 보네요 상무님 운전기사인데 사장님도 모시고 공장장님도 모시고 가끔가다 출장도 갑니다 헌데 갑질하는 분들은 못봤습니다 저같으면 저런 상황이라면 회사를 때려칠 각오로 들이 받고 그만 둿을 것 같습니다
han james : 회장님들은 욕값 주시잖아요.
노래하는 우드워커 : 지들 안전하게 이동시키는데 갑질 하는 것들은 진짜 뭐냐.

미국 캐나다 트럭운전기사 부족. 모두 말하기 꺼리는 더러운 진실

미국과 캐나다에서 대형 화물트럭 기사들 부족으로 물류대란이 일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트럭커의 연간 이직률이 95%에 이른다고 합니다. 일을 구하는 사람들도 많고 트럭커를 지원하는 사람들은 있지만 이직률이 너무 높습니다. 일에 비해 임금도 낮지만 이제 사람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생각하기 때문에 가족과 떨어져있어야 하는 장거리 운전을 꺼립니다.
#미국에서 트럭커 되기 # 트럭커 보수 # 캐나다 트럭커 구인난 # 대형화물트럭 기사 #트럭기사로 캐나다 이민 #캐나다서 직업 구하기
Joseph kim : 엘에이 롱비치 포트의 노조때문에 일이 늦어지는 것입니다. 그들때문에 트럭커가 스트레스 받는데 그 스트레스 때문에 운임( pay) 다른 장거리보다 낫습니다.
JY KIM : 미대륙 트러커의 현실적인 면을 보여준 영상이군요..
석열 윤 : 미국내 민주당 정책이
컴페니 드라이버만 장려하고 자영업 트럭커들을 없애려하기 때문에
트럭커 엿되버렸어요
이제 가망없읍니다
트럭커 모자라는 이유에요
캘리포니아에 owner operator 다내쫏아서
Company driver 만 해야하는데
그걸 누가합니까..
오너안하고 컴페니하면 당장 그만두죠..
junjun 2 : 미래... 메타버스+자율주행
평이한 구간 자율주행
난이도 있는 구간이나, 관리가 필요한 구간 메타버스 접속 운전자 관리
관리용 차량으로 여러대 트럭관리+메타버스로 접속 운전
Leo레오 : 일 자체가 힘든데 더구나 기혼자면 가족과 함께있는 시간이 적어지는데 비호감 직업인거 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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